[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현대인이 조심해야 할 가장 무서운 질병 암!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시대가 흘러가면 갈수록

늘 질병으로부터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적지만..적지않은 

스트레스와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누구도 예외는 없는.. 

현대인들 모두를 긴장시키는 무서운 질병 !

암 예방 뿐만 아니라 웰빙과 건강을 위한 먹을거리가 트렌드로 자리잡은지 오래인데요...

식탁위에 잘 올라가지않는.. 생소하다면 생소한(저만 그런가요...OTL)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부추, 피망, 가지 등... 많이 있지만 요 6가지 채소들이

강력한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암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는 일명 "항암채소" 6가지를 알아봤습니다.



브로콜리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브로콜리의 효능

 브로콜리는 폐암과 대장암의 발생률을 낮추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고, 식품에 존재하는
항암 물질중에 가장 강력한 설포라펜이 있어 최고의 암 예방 식품으로 알려져있고,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펜 이라는 성분은 위장의 기능을 좋게하고, 위염 증상을 완화시켜줍니다.
또한 위암/위궤양의 원인으로 불리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특히 항암 물질인 설포라펜은 환경과 식품으로 섭취된 위암이나 위궤양을 유발하는 원인인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을 제거하여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합니다..(다크서클없애는데도 탁월하다는...)
 
브로콜리 추천 조리법

 브로콜리는 다른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들처럼 가급적이면 생으로 먹어야 좋지만....먹기가 불편하다면
5분 이내로 살짝 데쳐먹는 방법이 있고.. 기름에 살짝 볶아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A의 흡수를 높일 수 있다네요.

즐겨 먹는 부위(?)

 브로콜리는 보통 꽃봉오리(?)만 섭취한다는데요!
브로콜리의 잎에는 비타민 C 와 비타민 E 가, 줄기에는 비타민 A와 식이섬유가 많고,
브로콜리 새싹에는 항암물질이라는 설포라펜이 더 풍부하다니 한꺼번에 같이 먹는게 더 영양가가 풍부합니다.




양배추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양배추의 효능

 양배추에는 설레늄, 베타카로틴 등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고,
면역기능 또한 높여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합니다.
또한 대장 내 유해성분을 흡착하여 배출하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 예방에 좋습니다.
(살짝 데쳐서.. 쌈장에 싸먹으면 맛좋은...ㅎㅎ) 


양배추 추천 조리법

 양배추 또한 속에 함유되어 있는 항암성분과 비타민 등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지만, 먹기 힘들다면 찌거나 살짝 데쳐 먹으면 됩니다.
(TIP - 양배추의 바깥쪽 잎과 심에 건강에 유효한 성분이 많이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시금치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시금치의 효능

 시금치는 바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며 
암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태아의 성장에 필요하고 임산부가 꼭
섭취해야 하는 성분인 엽산이 함유되어 있고 폐암 예방도 도움을 준다하니
 
조금씩 자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겠네요..(뭐든 과하면 적은만 못한...)

시금치 추천 조리법

 시금치의 경우는 생으로 먹을 경우 수산에 의한 떫은 맛이 강하므로 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쳐먹으면 좋습니다.
또 베타카로틴은 기름에 잘 녹기때문에 식물성 기름에 살짝 볶아먹는 것이 팁이라면 팁! 



부추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부추의 효능

 부추는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등이 풍부하고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칼륨, 칼슘이 많아 '비타민의 보고'라 불릴 정도로 영양가가 풍부하고 항암효과도 탁월하다 합니다.
부추만의 독특한 향을 유발하는 유화알린이란 화합물은 발암물질의 독성을 제거하며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위암, 대장암, 간암 등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부추 추천 조리법

 무엇이나 생으로 조리해 먹는게 좋습니다만.. 부추만의 강한 향이나 맛이 부담스럽다면 김치로
만들어 발효시켜 먹거나 기름에 살짝 익혀 먹으면 좋습니다..
또한 기름에 익힐 경우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의 흡수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



파프리카

 



파프리카의 효능

 파프리카의 효능은 첫째가 노화예방에 탁월하고, 둘째가 비타민의 황제라 불릴정도의 풍부한 영양성분 함유로
다양한 색상만큼 영양도 다양합니다. 구성 성분이 우리 몸에 없어선 안된다는 영양소인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무엇보다 철분과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인 비타민A와 비타민C가 가장 높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파프리카 효능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비타민A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것이 중요.
파프리카와 일반고추 모두는 우리몸으로 들어가면 비타민A로 바뀌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이 비타민C는 일반고추와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또한 붉은 색의 파프리카에는 100g당 
비타민C가 140mg이며 일반 토마토의 12배가 높고, 귤의 3배이상, 딸기와는 1.5배이상으로..비타민C가
들어있습니다. 성인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이 2배에 해당되는 양입니다....
(정말 엄청난 차이.... 비싼 이유가 여기에..)


파프리카 추천 조리법

- 붉은색, 주황색은 기름에 볶아서 먹는 것이 좋다.

  위 2가지 색의 파프리카는 기름에 살짝 볶아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비타민C는 열에가하면 파괴될 수 있지만워낙 비타민C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일소스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C의 효력을 보완하고도 남는다네요....

- 노란색, 녹색은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붉은색, 주황색과는 달리 노란색, 녹색의 파프리카는 비타민A와 비타민C의 성분이 상대적으로 적은 반면 철분과 칼슘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으로 섭취를 하거나 주스를 만들어 드시는 것 이 가장 좋습니다.



가지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가지의 효능

 가지의 특유 색을 나타내는 색소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어 동맥경화와
심장병과 뇌졸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또 가지가 가진 특유 색소 나스신과 히아신이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안에 노폐물을 녹여 배설시키기 때문에 피를 맑게 해 암의 전조가 되는 세포 손상을
억제하기도 한다는 실험 결과까지 발표되었습니다. (생각보다도 많은 효능이 있는데 잘 먹지는 않는....)


가지 추천 조리법

 가지는 열에 살짝 익히면 암 예방 성분이 거의 파괴되지 않으므로 살짝 굽거나 볶거나 삶아 먹으면 좋습니다.
또한 기름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식물석 기름을 이용해 조리하면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 E를
섭취하는데 도움이되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위 채소외에도 항암효과에 좋다는 채소는 파프리카와 비슷한 피방, 마늘, 순무, 당근 등이 항암채소로 알려져있고...
또 같은 항암채소이지만.. 다소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채소(비트, 아마인, 콜리플라워, 적양배추, 케일 등)들도 있습니다.
이 같은 채소를 습관화해 좋은(?) 식습관으로 생활한다면 암 예방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박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6.08 00:45 신고

    채소가 좋다는 건 잘 알지만....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와 함께 추천 조리법도 좋네요.......
    구매 추천도 들어가보니....가격도 좋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2. 2011.06.08 07:56 신고

    최고의 음식들이라 칭하기에 모자람이 없는것들이네요^^
    평소 명심했다가 불을켜고 달려들어 섭취해야겠어욥^^

  3. 2011.06.08 08:55 신고

    암 정말 무섭네요 ㅎ
    최고의 음식들이네요 ^^
    잘배우고 갑니다

    • 2011.06.08 09:45 신고

      암이 무서운건알지만 닥쳐오지않으면...
      뭐든 흐지부지해지기마련이잖아요..ㅜ
      먹는것에서부터 준비해야겠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4. 2011.06.08 12:03 신고

    마늘도 항암 음식에 좋다고 하더군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2011.06.08 13:52 신고

    마늘도 넣을까..하다가 식탁위에 잘올라가지않는쪽으로
    쓰다보니..ㅎㅎ 항암 음식이 생각보다도 많더라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_ _)꾸벅

  6. 2011.06.08 15:04 신고

    오.. 채소.. ㅋㅋ 난 고기를 너무 좋아해... 슬슬 고기를 줄여야 되는군... 잘 보고 갑니다.

  7. 2011.06.08 15:13 신고

    채소에 싸먹는걸 늘리시는게 어떤가요...ㅎㅎ
    감사합니다. (_ _)꾸벅

  8. 2011.06.09 17:09 신고

    암.. 무셥죠... 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9. 2011.06.10 00:09 신고

    아.. 저희 아버지가 항상 강조하시는 브로콜리를 보니까 반갑네요 ㅎ 항상 초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는 ㅋ

    • 2011.06.10 09:59 신고

      브로콜리가 몸에 좋은건 알겠는데...
      잘 접하지 않는 채소라..ㅎㅎ
      저도 초장에 찍어먹는걸 좋아하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10. 2011.06.10 15:51 신고

    오늘도 잠시 들럿다 갑니다^^

  11. 2011.06.11 13:44 신고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ㅎ 함께 화이팅해요 ㅎ

  12. 2011.06.13 23:47 신고

    싱싱한 야채를 자주 먹어야하는데 생활하다보면 잘 안되네요.
    잘 보고 가네요.

  13. 2011.06.15 20:29 신고

    암 ....생각만 해도 무서운 병이죠...
    미리 예방하려면 싱싱한 야채도 많이 먹어야 할 텐데 잘 안되요
    잘 보고 갑니다.

    • 2011.06.16 13:31 신고

      암이라는 말은 어떻게 지어졌는가도 궁금하네요
      말만 들어도 생각만 해도 무서우니...
      야채 먹는 습관이..ㅠ
      이미 굳어진 식습관도 있고.. ^^;
      차근차근 식습관을 바꿔나가야 할 것 같아요

  14. 2011.06.16 17:35 신고

    정말 무서운 질병입니다 ㅎ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11.06.27 11:08 신고

      시대가 변하면서 식습관도 변해 ...
      영양소보다 간단하게 차려먹는게 많아져
      걱정이되네요..ㅜ 갑자기 찾아올수도 있으니..
      감사합니다 (_ _)꾸벅

  15. 2011.06.29 12:05 신고

    요즘 줄기세포 이야기가 많이나오고 있던데 ㅎㅎ
    암도 더이상 무서운 병이 아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
    좋은글 잘읽고 간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 2011.06.29 16:36 신고

      처음 줄기세포얘길 들었을때가 생각나네요 ..
      만병통치의 시대가 오는줄..ㅎㅎ
      방문 감사하구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_ 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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