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뿌리는 네 종류의 사람


인생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씨앗을 뿌리는 네 종류의 사람이 있다.

길가에 뿌리는 사람
돌짝밭에 뿌리는 사람
가시밭에 뿌리는 사람
좋은 땅에 뿌리는 사람

그동안에는 어떤 밭에 인생을 뿌려왔는가?
지금은 또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릴것인가?

- 소 천 -

인생을 살면서 뿌리는 씨앗의 종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보면
계획도 없이 살아가거나 하루를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이 무턱대고 대중없이 사는 이가
의외로 많습니다.

- 시간은 황금보다도 귀하다!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인생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삶을 살면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는 말과 왠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나는 황금보다 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가..
여태 어찌 지내왔는가에 대한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어 되돌아보게 해주는 글..
저 위에 네 종류 중 어디에 뿌리고 있는가 아직 머리가 지끈거리고 골치아픈것이
아무래도 가시밭에 뿌리고 있는듯한데....ㅋㅋ
하지만 밭의 종류도 종류지만 어떤 밭에 뿌려도 어떻게 뿌리는 지가
더 중요한 것 이라고 보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다만 앞으론 보다 계획적으로 하루하루 목표를 뚜렷하게 잡고 나아가야겠습니다.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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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2 23:21 신고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사 척박한 곳에 씨앗을 뿌렸더라도 그걸 수확할 수 있는 노력과 끈기....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 2011.06.23 17:26 신고

      그렇죠..! 땅이 좋지않다고 탓하기보다 노력과 끈기를 가지고
      임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단것을 느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_ 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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