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하나' 라는 수,
모든 수의 기본이라는 뜻에서 큰 의미를 주고 싶다.

'둘' 이라는 수,
외로움을 달래는 일을 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인상을 준다.

그런데 '셋' 이라는 숫자는
화음이라는 틀에서 아주 값진 것이다.

화음의 기본 법칙인
도, 미, 솔...
파, 라, 도...
그리고 솔, 시, 레...
모두 세 음이 합해졌다.

하나의 고집 보다
둘의 융통성
그리고 셋의 화음이
내 마음속에 깊이 자리했다.

- 김광혁 (새벽편지 가족) -

숫자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았다.


지금껏 알지 못했던
숫자의 의미를 알게 됐습니다.
세상 모든 것에
이와 같은 의미가 있겠죠?
스쳐가는 바람에도,
지나쳐 온 가로수에도...

- 내 존재의 의미를 생각하는 하루되세요.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숫자의 의미"를 알게 됐다는게.. 좀 애매하지만 숫자의 의미 부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떤 말이든지 의미부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쪽이 될 수도
안 좋은 쪽이 될 수도 있는 말, 언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네요....
역시나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비가 내려 우중충하다! 라고 말하기보다.. 비가 내리니 가슴이 촉촉해 지는 것 같네~
이렇게.. 좀 안맞는 표현....인가... ㅋ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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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2 17:28 신고

    분명 많은 의미가 담겨있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 2011.06.22 23:19 신고

    인류의 시작은 숫자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이 숫자와 연관이 안되어 있는게 몇개나 될까요?? 이것도 숫자와 연관이 되는군요...ㅎㅎㅎ
    그 기본이 되는 하나....참 사랑해야 하는 숫자인거 같습니다....

  3. 2011.06.23 14:30 신고

    오늘도 잠시 들렀다 갑니다^^


씨앗을 뿌리는 네 종류의 사람


인생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씨앗을 뿌리는 네 종류의 사람이 있다.

길가에 뿌리는 사람
돌짝밭에 뿌리는 사람
가시밭에 뿌리는 사람
좋은 땅에 뿌리는 사람

그동안에는 어떤 밭에 인생을 뿌려왔는가?
지금은 또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릴것인가?

- 소 천 -

인생을 살면서 뿌리는 씨앗의 종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보면
계획도 없이 살아가거나 하루를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이 무턱대고 대중없이 사는 이가
의외로 많습니다.

- 시간은 황금보다도 귀하다!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인생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삶을 살면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는 말과 왠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나는 황금보다 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가..
여태 어찌 지내왔는가에 대한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어 되돌아보게 해주는 글..
저 위에 네 종류 중 어디에 뿌리고 있는가 아직 머리가 지끈거리고 골치아픈것이
아무래도 가시밭에 뿌리고 있는듯한데....ㅋㅋ
하지만 밭의 종류도 종류지만 어떤 밭에 뿌려도 어떻게 뿌리는 지가
더 중요한 것 이라고 보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다만 앞으론 보다 계획적으로 하루하루 목표를 뚜렷하게 잡고 나아가야겠습니다.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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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2 23:21 신고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사 척박한 곳에 씨앗을 뿌렸더라도 그걸 수확할 수 있는 노력과 끈기....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 2011.06.23 17:26 신고

      그렇죠..! 땅이 좋지않다고 탓하기보다 노력과 끈기를 가지고
      임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단것을 느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_ _)꾸벅



100원짜리 동전



정신과 병원에 한 부인이 실려 왔습니다.
극도의 불안을 느껴 일상생활이 되지 않고,
사람들과 있으면 발작을 일으키키 때문이었습니다.

병원에 온 부인은 기물을 파괴하며
괴성을 질렀습니다.
진료를 하려고 몸을 구속하는데
그녀는 왼손 주먹을 꽉 쥐고 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달려들어
손가락을 하나씩 떼어내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새끼손가락을 펴니까
떙그랑 밑에 떨어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녹슨 100원짜리 동전이었습니다.

가난에 찌든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부인은
돈에 대한 집착이 대단했습니다.
자수성가하여 한 사업체를 일으킨 사장님이 되었는데
초반에 가지고 있던 돈 중 100원짜리 몇 개를
재운이 트이게 해준 계기로 여겼습니다.

누가 와서 이것을 빼앗으면 어쩌나
자신의 사업체가 무너지면 어쩌나
그런 걱정 때문에
결국 마음의 병을 얻고 만 것이었습니다.

- 김은영 (새벽편지 가족) -

100원 짜리 동전에 담긴 어긋난 집착의 마음의 병


물질은 수단에 불과합니다.
물질에 집착하고 물질을 목표로 삼게 되면
격국 그 때문에 더 중요한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100원짜리 동전이라는 제목의 글을 읽어봤는데..
"물질은 수단에 불과하다" 가 눈에 띄더군요
어느 하나에 집착 하다 보면 가질수도 있던 목표를 잃거나 멀어지는 일이니....
생각 하나로 인해 마음의 병을 앓고 잘못 될 수도 있다는 것이 무섭습니다.
앞으로 이루고자 하거나 정말 가지고 싶거나 하는 어느 목표가 있다면  그를 위해선
무엇을 해야하는지 중요한 점을 생각하며 잊지 않도록 새겨야겠네요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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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2 23:23 신고

    집착......참으로 무서운 것이지요....
    집착을 애착으로 바꿀수 있다면 참으로 많은 변화가 올거 같습니다...



["아"다르고, "어"다른]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정말 가슴이 답답해지게 만든 글귀를 보고.....


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요즘 복잡한 문제들 때문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들어오질 않아...
답답한 마음에 복잡함을 풀만한 것이 없을까....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이 글을 읽게 됐습니다.
처음 글을 본건 "소는 어떡합니까??" 제목을 보곤 그 재밌는 "소는 누가 키워?"를 떠올리곤
재밌겠다 싶어 눌러봤습니다.
읽고있던중....... 글 문구 중 이런게 있더군요..

"아이는 2~3년 후면 또 낳을 수 있지만 소는 일평생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도 사기가 어려우니까요!"
문구를 보는 순간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말을 해도 이렇게 말을 하나?! ...화가 났습니다.
확 꺼버리려다 살짝 마지막에 써있는 글귀를 봤는데..
가슴이 답답해더군요...



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소는 어떡합니까??

어느 여인이
아기를 업고 병원으로 헐레벌떡 들어와서는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했습니다.

의사가 진찰을 해보니
큰 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그는 도시에 있는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우리 집 소는 어떡해요?"

"아니, 아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판에
소가 뭐 그렇게 중요합니까?
소가 중요합니까? 아이가 중요합니까?"

"당연히 소지요.
아이는 2~3년 후면 또 낳을 수 있지만
소는 일평생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도 사기가 어려우니까요!"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하나요? 

- 박주영 (새벽편지 가족) -


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입니까?
우리는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하면서
정작 가족에게는 소홀하지 않습니까?

- 여러분에게는 무엇이 우선입니까?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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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7 09:59 신고

    이부분은 효용가치와 관련된 가치관의 차이가 있는 부분같네요....ㅠ

    • 2011.06.20 13:41 신고

      가치관의 차이가 있다지만...
      괜히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구요..ㅜ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_ _)꾸벅

  2. 2011.06.17 19:31 신고

    엄....... 어렵네요...ㅜㅜ

  3. 2011.06.18 21:09 신고

    오늘도 잠시 들렀다가 갑니다^^



나를 위한 선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생각만 할 뿐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때처럼 감을 잡지 못하고 헤메다가
자신을 잊어버린 채 하루하루 허덕이며 살아가곤 합니다.

남을 위해 베푸는 것은
자신에게 베푸는 것에서부터 이루어집니다.
열심히 살아가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이 즐거워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나를 위해 사는 것을 실천해야 합니다.

어떤 유명한 철학자는
힘들 때, 혹은 남에게 좋은 일을 했을 때
비싼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즐거운 공연을 보면서
자신에게 보상을 한다고 합니다.

- 이현수 (새벽편지 가족) -


[ 사랑밭 새벽편지 펌글입니다 ]

 


"나를 위한 선물을 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행동으로 스스로에게 보상을 하시겠습니까?

살아가면서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본적이 언제입니까..

늘 가족들이나 누군가를 위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거나 하진않을지...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면, 다른 사람에게도 사랑을 베풀줄 모른다. 자신을 먼저 아껴라"

일에 치이고, 시간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 쉽지않을거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어느 순간부터 메말라가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저 위에 써있는 문구처럼 자신을 잃어버린채 하루하루 허덕이며 살아가지는 않는지...

이글을 보고나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자신도 챙기지못하고 사랑하지않으면서 타인을 사랑하며 베풀며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가슴을 콕콕 찌르는군요.. ㅎㅎ

"남에게 베푸는 것은 자신에게 베푸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문구가 가슴을 적셔줍니다..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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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1 00:47 신고

    너는 성공할거야. ㅎㅎ 알지?

  2. 2011.06.01 01:57 신고

    왠지 정말 큰사람이 될 거 같군요....^^
    누구나 정말로 자기자신을 사랑할 줄 안다면 자기자신을 정말 혹독하게도 다루겠지요....
    더 큰 발전을 위해...^^
    그 전에 정말 자기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알아야 할거 같습니다....^^

  3. 2011.06.01 08:52 신고

    본인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맘... 그리고 자신감으로 뭉처져야만 타인에대한 진정한 배려와 사랑도 가능하단 말씀 정말공감합니당^^

  4. 2011.06.01 21:38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껏 스스로를 위해 무엇을 베풀었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역시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많이 무거움을 느끼고 자신에게 좀더 잘해야 겠단 생각드네요

    좋은말씀 잘듣고 갑니다 ^^

    • 2011.06.02 10:21 신고

      쓰면서도..마음속으로 움츠러드려 드는
      제자신을 보곤....
      마음깊이 새기고있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5. 2011.06.02 11:56 신고

    자신에게 먼저 베푸는 것이 시작이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6. 2011.06.02 13:29 신고

    제가 아는 분도...죽도록 일만 하시는데...한달에 한번쯤은....자신을 위한 선물을 하더군요.~~
    참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저도..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 2011.06.02 15:42 신고

      오...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분이 계시는군요....ㅎㅎ
      저도 조금씩 조금씩 시도해보려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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