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트레이너 숀리




"다이어트 킹
트레이너 숀리가 착한 글래머(?)로 변신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유현아 작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20Kg을 살찌운 착한 글래머(?) 숀리!
8주 만에 다이어트를 해보이겠다며, 성공하면 워터파크 쏩니다"

라는 글과 숀리의 최근모습 사진이 올라와 빠르게 퍼져 화제인데..
상당한 충격을 주는 사진입니다..
살빼는 다이어트 운동법만 잘 가르쳐주는줄 알았는데..
찌는것도 방법이 있나봅니다.......
어떻게 하면 근육질 몸매에서
비만으로 변할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한데요 ㅎㅎ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다이어트 킹의 변신!? 착한 글래머(?)로 [Before & After]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한인 최초로 USPTA 자격증 소유자 트레이너 숀리가 8주 만에 20Kg을 다이어트에 도전한다는 
글을 올려 화제인데요.
숀리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나오면서 간단하고 실제
100kg이 넘는 일반인들과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누구라도 마음먹고 노력한다면
100일 이면 엄청난 성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걸

스타킹을 통해 증명해보이기도 하며 일명 "다이어트 킹"이라 불리고 있는데..


솔직히 본인도 그렇고.. 대부분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려하다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가..
다이어트, 살 빼기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실천을 못해서가 아닐까...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여러 방해물(?)들이 많이 있잖습니까... 일에 치이며.. 시간에 치이며.. 등등
하지만 뭐든 노력여하에 따라서 성과는 노력했던 것 만큼이나 그 이상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대국민 살빼기 프로젝트!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숀리 다이어트[보러가기] 



장마로 추적추적한 날씨지만 곧 무더위로
워터파크나, 해수욕장 같은 피서지로 떠나기 위해
그동안 축적(?)해뒀던 살들을 처분할
시기가 오니.... 살을 뺀다며
다이어트를 한다는 지인들..;

저도 다이어트 겸 운동을 위해 운동법을
찾아보고 있던 중에...~~
숀리에 대한 기사를 보고

숀리 다이어트 방법이 있었지! 하며
이에 대해 알아보니
" 8주간의 슈퍼감량 숀리 다이어트 "
라는 책도 냈더군요..
보여지기로는..
유명세에 따른 책 출간 같기도 합니다만...
확실히 TV를 통해 널리알려지기도했고...
눈으로 확인도 시켜줬고 직접해보면
효과가 바로바로 나온다며 평이 상당히 좋더군요..~~ㅎㅎ




 

책속에서의 내용은 이렇다네요...

[ 숀리 다이어트~ 
↘ ~맛보기 살짝! ]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이미지 출처 알라딘-

   

숀리의 안방헬스의 핵심 = 심장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숀리의 운동법 중에 이부자리 운동법이 있는데요,
잠자리에 들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후에!
이 운동법을 자기전에 3분만 하고 잠자리에 들면.....
자면서도 운동하는 효과를 본답니다....~~
스트레칭에 운동에 건강까지! 1석3조!!
저도 조금씩이나마 자기전에 해봐야겠습니다..ㅋ
이부자리 운동법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자기 전 3분. 이부자리운동법!


1. 다리 가위차기 1분
 - 이부자리 위에 앉아 몸 상체를 뒤로 젖히고 다리를 양쪽으로 벌렸다가 
엇갈리며 모앗다반복하는 가위차기 1분!

2.  양팔을 옆으로 1분
- 하늘을 보고 누워 고개를 들고 양팔 양옆으로 다리는 굽히고
상체를 오른쪽 왼쪽으로 반복 1분!


3. 등살운동 1분
- 베개를 괴고 엎드려 팔, 다리를 쭉 뻗고 상체를 들며 두 팔을 뒤로 당겨주기
다리도 함께 위로 들고 배만 바닥에 닿고 팔을 계속 위로 올렸다 아래로 당겼다 반복 1분!




위 같은 운동을 3분만하고 잠자리에 들면 자면서도 운동효과를 본다합니다..ㅎㅎ
자기전 3분이 결코 긴 시간이 아니니 충분히 할 수 있을것 같네요
효과를 본 사람들도 많다고 하니 저도 꾸준히 조금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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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9 23:23

    숀리....다이어트계의 리더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남들은 그렇게 어려워하는 다이어트지만 저 사람은 진정으로 즐기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사람같더군요.....뭐든지 즐기면서 하되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 2011.06.30 13:59 신고

      스타킹에 나와서 가르치는 모습과..
      생소 할 수도 있지만 따라하기 쉬운 운동법을 보면서
      정말 즐거워하고 재밌어하는것 같아보이기도 했던거같네요..ㅎ
      방문 감사합니다 (_ _) 꾸벅

  2. 2011.06.30 10:21 신고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요즘 많이 힘드네요...ㅠㅜ
    이책한권 사서 열독 해와야겠군요 ㅎㅎ

    • 2011.06.30 13:55 신고

      어떤 다이어트를 하고계신지...ㅎ
      살짝 보고 목차만 봐도 굉장히 체계적이라
      마음먹고 따라하면 금방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방문 감사합니다. (_ _) 꾸벅

  3. 2011.06.30 14:31 신고

    다이어트 하면 숀리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 2011.06.30 14:34 신고

      스타킹에 나오고부터는 다이어트, 운동하면
      숀리라는 이름이 떠오를정도로 널리 알려져있죠..ㅎ
      방문 감사합니다. (_ _) 꾸벅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30 15:43

    허어 대박이네요...
    과연 가능할까요!! 8주!! ㅎ

    • 2011.06.30 16:05 신고

      다이어트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ㅎ
      마음먹으면 못할게 뭐있겠습니까...~~
      방문감사합니다~ (_ _) 꾸벅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30 15:51

    정말 충격적이네요.
    아마 가능할 겁니다.
    그 정도 빼는 건 선수들한테는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지요. ^^

  6. 2011.06.30 16:18 신고

    예전에는 저런몸이 아니었던
    숀리였기에 더욱 믿음이 간다는 ~~^^

    • 2011.06.30 17:38 신고

      숀리의 변천사(?)는 놀랍지요..ㅎㅎ
      깡마른 몸에서 근육질로...~~
      근육질에서 비만까지 정말 대단하다는!
      방문 감사합니다. (_ _)꾸벅

  7. 2011.06.30 18:45 신고

    숀리..다이어트의 대명사죠...참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저렇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역시 힘들겠지만 과학적인 방법이 있는거군요...

    • 2011.06.30 18:57 신고

      이번에 보니까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10일 만에 10Kg감량한것도 올라왔던데...
      사진으로 봐도 믿기힘들더군요..
      과학적인 방법이면 정말 될지도...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_ _)꾸벅

  8. 2011.06.30 20:30 신고

    다이어트 하면 숀리죠...
    자기전 3분 충분히 할 수 있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7.01 10:50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_ _)꾸벅
      3분 투자에 건강과 다이어트까지 할 수 있다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ㅎ

  9. 2011.07.01 18:24 신고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놀라고 갑니다

    • 2011.07.01 18:48 신고

      좀전에 보니까.. 숀리 폭식이라는 검색어가
      떠서 봤더니 고칼로리햄버거를 우적우적 먹는
      사진이 보이더군요....ㄷㄷ
      곧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자신이 비만인이 되어
      직접 감량하는것을 보여주겠다던데...ㅎ
      대단하다는 말밖엔 나오질 않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보내세요. (_ _)꾸벅

  10. 2011.07.02 00:35 신고

    오늘도 잠시 들러 좋은글들 구경하고 간답니다 ^^

  11. 2011.07.02 01:22 신고

    음..저 사진을 보니..왠지 모를 용기가...나도 할수 있다 아자아자..ㅋㅋ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12. 2011.07.06 10:31 신고

    직접 살을 찌운 후, 감량을 보여주는 숀리...정말 대단합니다 ㅎ
    근육질 몸이 20kg찌워지니, 보통 몸매가 되다니...신기하기도 하고요! ㅎㅎ




하나, 둘, 셋



'하나' 라는 수,
모든 수의 기본이라는 뜻에서 큰 의미를 주고 싶다.

'둘' 이라는 수,
외로움을 달래는 일을 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인상을 준다.

그런데 '셋' 이라는 숫자는
화음이라는 틀에서 아주 값진 것이다.

화음의 기본 법칙인
도, 미, 솔...
파, 라, 도...
그리고 솔, 시, 레...
모두 세 음이 합해졌다.

하나의 고집 보다
둘의 융통성
그리고 셋의 화음이
내 마음속에 깊이 자리했다.

- 김광혁 (새벽편지 가족) -

숫자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았다.


지금껏 알지 못했던
숫자의 의미를 알게 됐습니다.
세상 모든 것에
이와 같은 의미가 있겠죠?
스쳐가는 바람에도,
지나쳐 온 가로수에도...

- 내 존재의 의미를 생각하는 하루되세요.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숫자의 의미"를 알게 됐다는게.. 좀 애매하지만 숫자의 의미 부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떤 말이든지 의미부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쪽이 될 수도
안 좋은 쪽이 될 수도 있는 말, 언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네요....
역시나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비가 내려 우중충하다! 라고 말하기보다.. 비가 내리니 가슴이 촉촉해 지는 것 같네~
이렇게.. 좀 안맞는 표현....인가... ㅋ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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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2 17:28

    분명 많은 의미가 담겨있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2 23:19

    인류의 시작은 숫자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이 숫자와 연관이 안되어 있는게 몇개나 될까요?? 이것도 숫자와 연관이 되는군요...ㅎㅎㅎ
    그 기본이 되는 하나....참 사랑해야 하는 숫자인거 같습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3 14:30

    오늘도 잠시 들렀다 갑니다^^


씨앗을 뿌리는 네 종류의 사람


인생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씨앗을 뿌리는 네 종류의 사람이 있다.

길가에 뿌리는 사람
돌짝밭에 뿌리는 사람
가시밭에 뿌리는 사람
좋은 땅에 뿌리는 사람

그동안에는 어떤 밭에 인생을 뿌려왔는가?
지금은 또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릴것인가?

- 소 천 -

인생을 살면서 뿌리는 씨앗의 종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보면
계획도 없이 살아가거나 하루를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이 무턱대고 대중없이 사는 이가
의외로 많습니다.

- 시간은 황금보다도 귀하다!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인생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삶을 살면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는 말과 왠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나는 황금보다 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가..
여태 어찌 지내왔는가에 대한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어 되돌아보게 해주는 글..
저 위에 네 종류 중 어디에 뿌리고 있는가 아직 머리가 지끈거리고 골치아픈것이
아무래도 가시밭에 뿌리고 있는듯한데....ㅋㅋ
하지만 밭의 종류도 종류지만 어떤 밭에 뿌려도 어떻게 뿌리는 지가
더 중요한 것 이라고 보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다만 앞으론 보다 계획적으로 하루하루 목표를 뚜렷하게 잡고 나아가야겠습니다.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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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2 23:21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사 척박한 곳에 씨앗을 뿌렸더라도 그걸 수확할 수 있는 노력과 끈기....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 2011.06.23 17:26 신고

      그렇죠..! 땅이 좋지않다고 탓하기보다 노력과 끈기를 가지고
      임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단것을 느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_ _)꾸벅



100원짜리 동전



정신과 병원에 한 부인이 실려 왔습니다.
극도의 불안을 느껴 일상생활이 되지 않고,
사람들과 있으면 발작을 일으키키 때문이었습니다.

병원에 온 부인은 기물을 파괴하며
괴성을 질렀습니다.
진료를 하려고 몸을 구속하는데
그녀는 왼손 주먹을 꽉 쥐고 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달려들어
손가락을 하나씩 떼어내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새끼손가락을 펴니까
떙그랑 밑에 떨어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녹슨 100원짜리 동전이었습니다.

가난에 찌든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부인은
돈에 대한 집착이 대단했습니다.
자수성가하여 한 사업체를 일으킨 사장님이 되었는데
초반에 가지고 있던 돈 중 100원짜리 몇 개를
재운이 트이게 해준 계기로 여겼습니다.

누가 와서 이것을 빼앗으면 어쩌나
자신의 사업체가 무너지면 어쩌나
그런 걱정 때문에
결국 마음의 병을 얻고 만 것이었습니다.

- 김은영 (새벽편지 가족) -

100원 짜리 동전에 담긴 어긋난 집착의 마음의 병


물질은 수단에 불과합니다.
물질에 집착하고 물질을 목표로 삼게 되면
격국 그 때문에 더 중요한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100원짜리 동전이라는 제목의 글을 읽어봤는데..
"물질은 수단에 불과하다" 가 눈에 띄더군요
어느 하나에 집착 하다 보면 가질수도 있던 목표를 잃거나 멀어지는 일이니....
생각 하나로 인해 마음의 병을 앓고 잘못 될 수도 있다는 것이 무섭습니다.
앞으로 이루고자 하거나 정말 가지고 싶거나 하는 어느 목표가 있다면  그를 위해선
무엇을 해야하는지 중요한 점을 생각하며 잊지 않도록 새겨야겠네요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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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2 23:23

    집착......참으로 무서운 것이지요....
    집착을 애착으로 바꿀수 있다면 참으로 많은 변화가 올거 같습니다...



["아"다르고, "어"다른]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정말 가슴이 답답해지게 만든 글귀를 보고.....


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요즘 복잡한 문제들 때문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들어오질 않아...
답답한 마음에 복잡함을 풀만한 것이 없을까....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이 글을 읽게 됐습니다.
처음 글을 본건 "소는 어떡합니까??" 제목을 보곤 그 재밌는 "소는 누가 키워?"를 떠올리곤
재밌겠다 싶어 눌러봤습니다.
읽고있던중....... 글 문구 중 이런게 있더군요..

"아이는 2~3년 후면 또 낳을 수 있지만 소는 일평생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도 사기가 어려우니까요!"
문구를 보는 순간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말을 해도 이렇게 말을 하나?! ...화가 났습니다.
확 꺼버리려다 살짝 마지막에 써있는 글귀를 봤는데..
가슴이 답답해더군요...



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소는 어떡합니까??

어느 여인이
아기를 업고 병원으로 헐레벌떡 들어와서는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했습니다.

의사가 진찰을 해보니
큰 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그는 도시에 있는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우리 집 소는 어떡해요?"

"아니, 아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판에
소가 뭐 그렇게 중요합니까?
소가 중요합니까? 아이가 중요합니까?"

"당연히 소지요.
아이는 2~3년 후면 또 낳을 수 있지만
소는 일평생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도 사기가 어려우니까요!"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하나요? 

- 박주영 (새벽편지 가족) -


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입니까?
우리는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하면서
정작 가족에게는 소홀하지 않습니까?

- 여러분에게는 무엇이 우선입니까?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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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7 09:59 신고

    이부분은 효용가치와 관련된 가치관의 차이가 있는 부분같네요....ㅠ

    • 2011.06.20 13:41 신고

      가치관의 차이가 있다지만...
      괜히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구요..ㅜ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_ _)꾸벅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7 19:31

    엄....... 어렵네요...ㅜㅜ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8 21:09

    오늘도 잠시 들렀다가 갑니다^^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현대인이 조심해야 할 가장 무서운 질병 암!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시대가 흘러가면 갈수록

늘 질병으로부터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적지만..적지않은 

스트레스와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누구도 예외는 없는.. 

현대인들 모두를 긴장시키는 무서운 질병 !

암 예방 뿐만 아니라 웰빙과 건강을 위한 먹을거리가 트렌드로 자리잡은지 오래인데요...

식탁위에 잘 올라가지않는.. 생소하다면 생소한(저만 그런가요...OTL)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부추, 피망, 가지 등... 많이 있지만 요 6가지 채소들이

강력한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암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는 일명 "항암채소" 6가지를 알아봤습니다.



브로콜리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브로콜리의 효능

 브로콜리는 폐암과 대장암의 발생률을 낮추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고, 식품에 존재하는
항암 물질중에 가장 강력한 설포라펜이 있어 최고의 암 예방 식품으로 알려져있고,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펜 이라는 성분은 위장의 기능을 좋게하고, 위염 증상을 완화시켜줍니다.
또한 위암/위궤양의 원인으로 불리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특히 항암 물질인 설포라펜은 환경과 식품으로 섭취된 위암이나 위궤양을 유발하는 원인인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을 제거하여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합니다..(다크서클없애는데도 탁월하다는...)
 
브로콜리 추천 조리법

 브로콜리는 다른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들처럼 가급적이면 생으로 먹어야 좋지만....먹기가 불편하다면
5분 이내로 살짝 데쳐먹는 방법이 있고.. 기름에 살짝 볶아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A의 흡수를 높일 수 있다네요.

즐겨 먹는 부위(?)

 브로콜리는 보통 꽃봉오리(?)만 섭취한다는데요!
브로콜리의 잎에는 비타민 C 와 비타민 E 가, 줄기에는 비타민 A와 식이섬유가 많고,
브로콜리 새싹에는 항암물질이라는 설포라펜이 더 풍부하다니 한꺼번에 같이 먹는게 더 영양가가 풍부합니다.




양배추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양배추의 효능

 양배추에는 설레늄, 베타카로틴 등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고,
면역기능 또한 높여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합니다.
또한 대장 내 유해성분을 흡착하여 배출하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 예방에 좋습니다.
(살짝 데쳐서.. 쌈장에 싸먹으면 맛좋은...ㅎㅎ) 


양배추 추천 조리법

 양배추 또한 속에 함유되어 있는 항암성분과 비타민 등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지만, 먹기 힘들다면 찌거나 살짝 데쳐 먹으면 됩니다.
(TIP - 양배추의 바깥쪽 잎과 심에 건강에 유효한 성분이 많이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시금치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시금치의 효능

 시금치는 바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며 
암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태아의 성장에 필요하고 임산부가 꼭
섭취해야 하는 성분인 엽산이 함유되어 있고 폐암 예방도 도움을 준다하니
 
조금씩 자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겠네요..(뭐든 과하면 적은만 못한...)

시금치 추천 조리법

 시금치의 경우는 생으로 먹을 경우 수산에 의한 떫은 맛이 강하므로 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쳐먹으면 좋습니다.
또 베타카로틴은 기름에 잘 녹기때문에 식물성 기름에 살짝 볶아먹는 것이 팁이라면 팁! 



부추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부추의 효능

 부추는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등이 풍부하고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칼륨, 칼슘이 많아 '비타민의 보고'라 불릴 정도로 영양가가 풍부하고 항암효과도 탁월하다 합니다.
부추만의 독특한 향을 유발하는 유화알린이란 화합물은 발암물질의 독성을 제거하며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위암, 대장암, 간암 등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부추 추천 조리법

 무엇이나 생으로 조리해 먹는게 좋습니다만.. 부추만의 강한 향이나 맛이 부담스럽다면 김치로
만들어 발효시켜 먹거나 기름에 살짝 익혀 먹으면 좋습니다..
또한 기름에 익힐 경우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의 흡수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



파프리카

 



파프리카의 효능

 파프리카의 효능은 첫째가 노화예방에 탁월하고, 둘째가 비타민의 황제라 불릴정도의 풍부한 영양성분 함유로
다양한 색상만큼 영양도 다양합니다. 구성 성분이 우리 몸에 없어선 안된다는 영양소인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무엇보다 철분과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인 비타민A와 비타민C가 가장 높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파프리카 효능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비타민A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것이 중요.
파프리카와 일반고추 모두는 우리몸으로 들어가면 비타민A로 바뀌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이 비타민C는 일반고추와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또한 붉은 색의 파프리카에는 100g당 
비타민C가 140mg이며 일반 토마토의 12배가 높고, 귤의 3배이상, 딸기와는 1.5배이상으로..비타민C가
들어있습니다. 성인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이 2배에 해당되는 양입니다....
(정말 엄청난 차이.... 비싼 이유가 여기에..)


파프리카 추천 조리법

- 붉은색, 주황색은 기름에 볶아서 먹는 것이 좋다.

  위 2가지 색의 파프리카는 기름에 살짝 볶아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비타민C는 열에가하면 파괴될 수 있지만워낙 비타민C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일소스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C의 효력을 보완하고도 남는다네요....

- 노란색, 녹색은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붉은색, 주황색과는 달리 노란색, 녹색의 파프리카는 비타민A와 비타민C의 성분이 상대적으로 적은 반면 철분과 칼슘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으로 섭취를 하거나 주스를 만들어 드시는 것 이 가장 좋습니다.



가지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가지의 효능

 가지의 특유 색을 나타내는 색소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어 동맥경화와
심장병과 뇌졸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또 가지가 가진 특유 색소 나스신과 히아신이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안에 노폐물을 녹여 배설시키기 때문에 피를 맑게 해 암의 전조가 되는 세포 손상을
억제하기도 한다는 실험 결과까지 발표되었습니다. (생각보다도 많은 효능이 있는데 잘 먹지는 않는....)


가지 추천 조리법

 가지는 열에 살짝 익히면 암 예방 성분이 거의 파괴되지 않으므로 살짝 굽거나 볶거나 삶아 먹으면 좋습니다.
또한 기름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식물석 기름을 이용해 조리하면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 E를
섭취하는데 도움이되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위 채소외에도 항암효과에 좋다는 채소는 파프리카와 비슷한 피방, 마늘, 순무, 당근 등이 항암채소로 알려져있고...
또 같은 항암채소이지만.. 다소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채소(비트, 아마인, 콜리플라워, 적양배추, 케일 등)들도 있습니다.
이 같은 채소를 습관화해 좋은(?) 식습관으로 생활한다면 암 예방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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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8 00:45

    채소가 좋다는 건 잘 알지만....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와 함께 추천 조리법도 좋네요.......
    구매 추천도 들어가보니....가격도 좋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2. 2011.06.08 07:56 신고

    최고의 음식들이라 칭하기에 모자람이 없는것들이네요^^
    평소 명심했다가 불을켜고 달려들어 섭취해야겠어욥^^

  3. 2011.06.08 08:55 신고

    암 정말 무섭네요 ㅎ
    최고의 음식들이네요 ^^
    잘배우고 갑니다

    • 2011.06.08 09:45 신고

      암이 무서운건알지만 닥쳐오지않으면...
      뭐든 흐지부지해지기마련이잖아요..ㅜ
      먹는것에서부터 준비해야겠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4. 2011.06.08 12:03 신고

    마늘도 항암 음식에 좋다고 하더군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2011.06.08 13:52 신고

    마늘도 넣을까..하다가 식탁위에 잘올라가지않는쪽으로
    쓰다보니..ㅎㅎ 항암 음식이 생각보다도 많더라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_ _)꾸벅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8 15:04

    오.. 채소.. ㅋㅋ 난 고기를 너무 좋아해... 슬슬 고기를 줄여야 되는군... 잘 보고 갑니다.

  7. 2011.06.08 15:13 신고

    채소에 싸먹는걸 늘리시는게 어떤가요...ㅎㅎ
    감사합니다. (_ _)꾸벅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9 17:09

    암.. 무셥죠... 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9. 2011.06.10 00:09 신고

    아.. 저희 아버지가 항상 강조하시는 브로콜리를 보니까 반갑네요 ㅎ 항상 초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는 ㅋ

    • 2011.06.10 09:59 신고

      브로콜리가 몸에 좋은건 알겠는데...
      잘 접하지 않는 채소라..ㅎㅎ
      저도 초장에 찍어먹는걸 좋아하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0 15:51

    오늘도 잠시 들럿다 갑니다^^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1 13:44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ㅎ 함께 화이팅해요 ㅎ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3 23:47

    싱싱한 야채를 자주 먹어야하는데 생활하다보면 잘 안되네요.
    잘 보고 가네요.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5 20:29

    암 ....생각만 해도 무서운 병이죠...
    미리 예방하려면 싱싱한 야채도 많이 먹어야 할 텐데 잘 안되요
    잘 보고 갑니다.

    • 2011.06.16 13:31 신고

      암이라는 말은 어떻게 지어졌는가도 궁금하네요
      말만 들어도 생각만 해도 무서우니...
      야채 먹는 습관이..ㅠ
      이미 굳어진 식습관도 있고.. ^^;
      차근차근 식습관을 바꿔나가야 할 것 같아요

  14. 2011.06.16 17:35 신고

    정말 무서운 질병입니다 ㅎ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11.06.27 11:08 신고

      시대가 변하면서 식습관도 변해 ...
      영양소보다 간단하게 차려먹는게 많아져
      걱정이되네요..ㅜ 갑자기 찾아올수도 있으니..
      감사합니다 (_ _)꾸벅

  15. 2011.06.29 12:05 신고

    요즘 줄기세포 이야기가 많이나오고 있던데 ㅎㅎ
    암도 더이상 무서운 병이 아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
    좋은글 잘읽고 간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 2011.06.29 16:36 신고

      처음 줄기세포얘길 들었을때가 생각나네요 ..
      만병통치의 시대가 오는줄..ㅎㅎ
      방문 감사하구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_ _)꾸벅



나를 위한 선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생각만 할 뿐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때처럼 감을 잡지 못하고 헤메다가
자신을 잊어버린 채 하루하루 허덕이며 살아가곤 합니다.

남을 위해 베푸는 것은
자신에게 베푸는 것에서부터 이루어집니다.
열심히 살아가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이 즐거워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나를 위해 사는 것을 실천해야 합니다.

어떤 유명한 철학자는
힘들 때, 혹은 남에게 좋은 일을 했을 때
비싼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즐거운 공연을 보면서
자신에게 보상을 한다고 합니다.

- 이현수 (새벽편지 가족) -


[ 사랑밭 새벽편지 펌글입니다 ]

 


"나를 위한 선물을 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행동으로 스스로에게 보상을 하시겠습니까?

살아가면서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본적이 언제입니까..

늘 가족들이나 누군가를 위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거나 하진않을지...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할 줄 모르면, 다른 사람에게도 사랑을 베풀줄 모른다. 자신을 먼저 아껴라"

일에 치이고, 시간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 쉽지않을거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어느 순간부터 메말라가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저 위에 써있는 문구처럼 자신을 잃어버린채 하루하루 허덕이며 살아가지는 않는지...

이글을 보고나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자신도 챙기지못하고 사랑하지않으면서 타인을 사랑하며 베풀며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가슴을 콕콕 찌르는군요.. ㅎㅎ

"남에게 베푸는 것은 자신에게 베푸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문구가 가슴을 적셔줍니다..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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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01 00:47 신고

    너는 성공할거야. ㅎㅎ 알지?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1 01:57

    왠지 정말 큰사람이 될 거 같군요....^^
    누구나 정말로 자기자신을 사랑할 줄 안다면 자기자신을 정말 혹독하게도 다루겠지요....
    더 큰 발전을 위해...^^
    그 전에 정말 자기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알아야 할거 같습니다....^^

  3. 2011.06.01 08:52 신고

    본인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맘... 그리고 자신감으로 뭉처져야만 타인에대한 진정한 배려와 사랑도 가능하단 말씀 정말공감합니당^^

  4. 2011.06.01 21:38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껏 스스로를 위해 무엇을 베풀었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역시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많이 무거움을 느끼고 자신에게 좀더 잘해야 겠단 생각드네요

    좋은말씀 잘듣고 갑니다 ^^

    • 2011.06.02 10:21 신고

      쓰면서도..마음속으로 움츠러드려 드는
      제자신을 보곤....
      마음깊이 새기고있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5. 2011.06.02 11:56 신고

    자신에게 먼저 베푸는 것이 시작이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2 13:29

    제가 아는 분도...죽도록 일만 하시는데...한달에 한번쯤은....자신을 위한 선물을 하더군요.~~
    참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저도..그렇게 살아야 하는데.~~~~

    • 2011.06.02 15:42 신고

      오...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분이 계시는군요....ㅎㅎ
      저도 조금씩 조금씩 시도해보려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생각의 전환으로 삶에 활력을 불어넣자!




생각의 전환으로 삶에 활력을 불어넣자!



긍정적인 마음과 생각의 전환

대체 어떻게 생각의 전환으로 활력을 불어넣는다는건가?

삶의 윤택함과

하나의 예를 들어보면

간식거리가 떨어져 마트에 장을보러가서...


새로나온 커피를 한 박스 사면 컵을 준다는 행사가 진행중이었는데..

컵이 너무 마음에들어 박스사왔지만 평소 커피를 그리많이먹지는않는데...

무리했나.. 언제 다먹지 ... 충동구매 ㅠㅠ라고 자책하며 친구와 통화중이었는데!
 

친구 曰 : 뭐 그런거가지고 그래? 뭐를 샀다고?
-> 판 : 
커피사서 컵을 받았어.. (--)(__)끄덕

친구 曰 : 아니 다시 다시 잘~ 바꿔생각해봐 :) 뭘 샀다고?
-> 판 : 
무슨?...... 아!!ㅋㅋ 컵을 샀어!!!!

친구 曰 : 그랬더니?
-> 판 : 
커피를 한 박스나 주지뭐야? ㅎㅎ 좋군 



이런식의 전환으로 긍정적인 삶을 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드는데..

어디 이런게 쉽기만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조금만 바꿔생각해도 훨씬 기분이 좋아질수있겠죠 ㅎㅎㅎ

 

생각의 전환으로 삶에 활력을 불어넣자!



또 하나.. 그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사례를 보면

1. 내가 손만 대면 잘 될 일도 망한다.

2. 기념일인데 기념선물 살 돈이 하나도 없다.


이 두가지만 바꿔 생각해보면 어떨까..

1. 내가 손을 대면 이렇게됐었구나. 이제 이렇게 하면 잘되겠어!

2. 꼭 선물을 사란법은없지! 값비싸고 빛이나는 선물은 못줘도

결코 잊지못할 선물을 만들어주면 나만이 만들수 있는 선물이되겠지.


뭐.. 흔히(?)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생각해보면 이런식으로도 생각이 가능하다는거에 포커스를 맞춰보면

생각의 전환이라는게 정말 중요하면서도 어렵지않다는걸... 느낍니다.

중요한것은 생각 하나 바꾸는것으로도 삶을 긍정적이고 주체적으로 이끌게 되고

전환하는 순간 삶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거겠죠.

이런문구를 봤는데,,

나는 행동 그 자체도 아니고 경험, 생각 그 자체도 아니다.
나는 나의 행동과 경험을 책임지는 주체이며 나의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주체이다.
나의 행동과 경험을 변화시킬수 있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이렇듯 생각하나로 긍정적인 사고와 모든게 힘들다고 생각될 때 조금만 바꿔생각하면 커다란 힘이되지않을까..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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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8 23:51

    모든 일에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꼭 필요한거 같습니다....긍정의 힘은 그 어떤 힘보다도 강력한 무기가 아닌가 합니다.....이글을 읽고 저도 더욱 긍정적인 마인드로 앞으로 생길 일들에 대한 생각, 사고의 전환을 항상 할 수 있도록 애써봐야 겠네요.....좋은 글 잘 봤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2011.05.30 08:11 신고

    긍정적 마인드..그리고특히 좌절의 문턱에서 절대 좌절하지 않는것... 무척 중요한 삶의 동력이 되는것 같더라구욥^^

    • 2011.05.30 09:36 신고

      좌절의 문턱에서 절대 좌절하지않는다... 제일 중요한말을 뺴먹은거같군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_ _)꾸벅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0 13:58

    정말 어떤 일에나 긍정적 마인드가..우선시 되야 결과가 좋은것 같습니다 .최근엔...
    진행하는 일마다...잘될꺼라는 마인트 컨트롤을 하루에 수십번도 더 하고 있네요. ㅎㅎㅎㅎ

    • 2011.05.30 14:09 신고

      저도 최근들어 마인드컨트롤을 하려 애쓰고있는데 자주 흐트러지는것같아 노력합니다!ㅎㅎ 수십번도 더 하신다니 진행하시는일 아주 잘되실것같은데요?~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스트레스로 인해 시달리고 있을때..

[스트레스 해소법]스트레스로 머리속이 복잡할때 10분간 휴식을!



스트레스로인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 고민거리와 복잡해진 머리!


바쁜 일상 생활 및 사회생활에서 흔히 광고에서 만났던 등에 업고사는 곰같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스트레스.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상사와 동료의 비위 맞추기, 업무과다로인한 스트레스, 진급 스트레스 등등..

이 곰같은 스트레스가 자율신경계의 평형을 깨뜨려 병에 대한 신체 저항력을 약화시키고,

고혈압, 심장병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시키기도 한다는데....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주로 담배, 술로 풀려는 방법이 가장많은데요.

건강에 절대적으로 해가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어떤 방법이 있나

찾아보니 "10분 스트레스 해소법" 이라는게 있더군요.


[스트레스 해소법]스트레스로 머리속이 복잡할때 10분간 휴식을!



 

10분 스트레스 해소법

 

 

 
10분간 걷기

 걷기는 운동을 겸할 수 있는 좋은 스트레스 대응책으로, 걸으면 발과 온몸의 신경이 고루
자극돼 엔돌핀이나 세로토닌 같은 신경 안정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특히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걸으면 항우울제 역할을 하는 멜라토닌이 분비되고,
숲이나 나무가 많은 녹지를 걸으면 초록빛의 영향을 받아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낀다니 쉬는시간 조금 걷고오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네요.


 ▶ 10분간 칭찬하기

 힘들 때는 스트레스 상황을 잘 이겨내고 있는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는것,
스스로를 격려한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순 없지만
대신 마음속에서 긍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불러일으켜 부정적인 감정이 들어설 공간을 두지 않는것이죠.


 ▶ 10분간 스킨십하기

 스트레스가 생기면 주변에 있는 사람이나 반려동물,
혹은 아끼는 인형을 안고 만지고 쓰다듬는것,
스킨십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엔돌핀을, 뇌하수체에서 옥시토신을 분비시켜
행복함과 편안한 기분을 이끌어내게한다.

 
10분간 생각 중지하기

 스트레스로 인해 상담 받는 사람들 대부분이 스트레스 해결책을 생각하기보다는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다는데, 미래에 나쁜 일이 벌어질 것이라
상상하거나 남들이나 사회의 시선을 신경 쓰거나 자기 비하로 자책하는 등
나쁜감정만 불러일으켜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키게됩니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엔 10분간 생각을 중지하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 10분간 몰입하기

 스트레스를 받으면 대개 마음을 잡지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상태가 되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10분간 몰입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푸는데 도움을 줍니다.
10분간 눈을 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박자나 리듬에 집중하거나,
평소 즐겨읽던 책을 10분간 소리내 천천히 읽으면 나도 모르게 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잊게되기도.. 그 밖에도 그림그리기나 복식호흡, 요가, 바둑, 체스, 퍼즐맞추기, 큐브 등
평소에도 쉽게할 수 있는 놀이로 잠시 시간을 보내는것도 하나의 방법같네요.




이외에도 개인적으론 잠자는게 그저 최고로 생각합니다..

잠의 효능은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해서 ^^;

스트레스는 쌓아두지말고 바로바로 해소해버리는게 좋겟네요.

Posted by 박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5.26 09:17 신고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카피문구..이것이 카피문구가 아닌 실제모습이란거 많이 경험해 봤습니다. 쌓이면 바로바로 풀어야될것 같아요~!

    • 2011.05.26 11:23 신고

      전 아직까지 스트레스로 병을 얻은적은없지만..
      쌓아두지말고 바로바로 해소해야 몸도 마음도
      건강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7 16:06

    으...역시 스트레스에는 운동이 최고인것 같다는...ㅎㅎㅎㅎㅎ

    • 2011.05.30 14:06 신고

      저는 몸과 마음을위해 내일 아침부터 30분씩 조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준코님도 하고계신 허벌라이프로 몸짱이되시길 기원합니다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8 23:53

    전....10분 스킨쉽 맘에 드네요.....^^ 요즘 좀 외로버서.....ㅎㅎ
    어떤식으로든 10분간이라도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면 나중에 인생에선 엄청난 도움이 되겠죠....^^

    • 2011.05.30 14:07 신고

      하핫... ㅎㅎ 10분~ 15분정도.....라는시간이 짧은것같으면서 길지도않은.. 몸의마음의 휴식시간을 가지면 좋을것같아요..~ 스킨쉽도 ^^



      학점은행제로 경영학사 취득하는 방법!




학점은행제로 경영학사 취득하는 방법



학점은행제(온라인 수업)로 학위 및 자격증을 취득?



직장생활과 같이 시간 활용이 어려운 회사원, 꿈의 실현을 향한 주부, 

졸업후 취직과 고등교육법으로 대학 진학이 힘든 학생, 실무 경영지식 향상 등 학위취득을 위해 투자하는 사업자

위 같은분들과 많은 사람들이 학위나 자격증취득을 위해 경영 학사 학위 취득에 투자하는데요.

학위 취득과 자격증 취득을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수업만으로도 취득이 가능하다는점!!

이것들 가능케 해주는 제도가 있는데요 그것을 학점은행제라 합니다.



학점은행제로 경영학사 취득하는 방법



학점은행제의 설명



학점은행제란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교육기관으로서 학점은행을 통해 학위를 취득하면

일반대학, 전문대학, 4년제 대학을 졸업한것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해주는 하나의 제도이며 평생교육입니다.

이름 그대로 학점을 쌓고 쌓아 일정 기준의 학점이 모이면 이를 통해 전문학사 및 학사학위를 취득 할 수 있단거죠!

경영학사의 경우는 해당 전공 60학점 / 교양 30학점 / 일반 50학점 총 140학점 이상 이수를 해야합니다.

한가지 주의해야되는 부분은 상담자, 플래너라는분이 누구냐에 따라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다르다하는데

철저한 1:1 관리가 되지않으면 학위취득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잘 고르셔야한답니다.

또 학위를 취득하기기전 앞으로의 일정. 학습설계(플랜이라고 하더군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비용과 기간이 달라지고, 학위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는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합니다 ^^.

경영학사학위를 따려고하는 대부분의 이유가 인기도가 높은것과 취득이 빠르다는것이

가장 크고 다른 전공 과목들에 비해 개설된 과목수가 많기 때문에 이수하기가 수월하다 합니다.


학점은행제로 경영학사 취득하는 방법



경영학사학위 취득 후 취업 방향


경영학사학위 취득후에 나아갈 수 있는 취업 방향으로는 다양하게 제조업부터해서

건설, 금융, 서비스, 광고분야와 첨단산업 등에서

비지니스 리더, 전문경영인, 대학원 진학을 원하시면 대학원으로, 경영 지도사, 국내 · 국외 컨설턴트가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로 뻗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인기도 많고 개설 수도 많은거겠지요 ^^.

또 학점은행제와 취득을 떠나 경영분야에서 도움이되는 자격증을 꼽자면 유통관리사와 텔레마케팅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학위와 같이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들이죠!

이외에도 많은 자격증들이 있으니 경영전공, 분야를 목표한다면 도전해보는게 좋겠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_ _) 꾸벅

관련링크
추천 교육 기관 : 가가에듀 원격평생교육원
자료 출처 : 평생교육진흥원
Posted by 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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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9 10:49

    비밀댓글입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19 10:52

    경영학은 정말 누구나가 들어야하는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하면 또 다른 장점들이 많군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5 16:53

    학점은행제...쉽진 않지만 그래도 배움의 기회를 놓친 분들에게..
    너무나도 좋은 제도인것 같습니다.~~

    박판님..좋은 정보...감사히 보고갑니다.~

    • 2011.05.25 17:55 신고

      저도 학점은행제도를 알게된게 얼마되지않았는데요...
      이외에도 장점이 많더군요 ㅎㅎ
      배움의 기회는 언제든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4. 2011.06.03 13:51 신고

    시대가 변하면서 바야흐로 배우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학점은행제는 정말 가뭄날의 단비와 같은 것 같습니다. ^^

    • 2011.06.03 14:31 신고

      배우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라...
      요즘 시대는 배우는데만해도 경제적,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면 쉽게 배우지 못하니..
      "가뭄날의 단비"라는말이 정말 딱 맞는 비유같아요 ㅎㅎ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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