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트레이너 숀리




"다이어트 킹
트레이너 숀리가 착한 글래머(?)로 변신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유현아 작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20Kg을 살찌운 착한 글래머(?) 숀리!
8주 만에 다이어트를 해보이겠다며, 성공하면 워터파크 쏩니다"

라는 글과 숀리의 최근모습 사진이 올라와 빠르게 퍼져 화제인데..
상당한 충격을 주는 사진입니다..
살빼는 다이어트 운동법만 잘 가르쳐주는줄 알았는데..
찌는것도 방법이 있나봅니다.......
어떻게 하면 근육질 몸매에서
비만으로 변할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한데요 ㅎㅎ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다이어트 킹의 변신!? 착한 글래머(?)로 [Before & After]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한인 최초로 USPTA 자격증 소유자 트레이너 숀리가 8주 만에 20Kg을 다이어트에 도전한다는 
글을 올려 화제인데요.
숀리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나오면서 간단하고 실제
100kg이 넘는 일반인들과 함께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누구라도 마음먹고 노력한다면
100일 이면 엄청난 성과를 얻어낼 수 있다는 걸

스타킹을 통해 증명해보이기도 하며 일명 "다이어트 킹"이라 불리고 있는데..


솔직히 본인도 그렇고.. 대부분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려하다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가..
다이어트, 살 빼기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실천을 못해서가 아닐까...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여러 방해물(?)들이 많이 있잖습니까... 일에 치이며.. 시간에 치이며.. 등등
하지만 뭐든 노력여하에 따라서 성과는 노력했던 것 만큼이나 그 이상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대국민 살빼기 프로젝트!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숀리 다이어트[보러가기] 



장마로 추적추적한 날씨지만 곧 무더위로
워터파크나, 해수욕장 같은 피서지로 떠나기 위해
그동안 축적(?)해뒀던 살들을 처분할
시기가 오니.... 살을 뺀다며
다이어트를 한다는 지인들..;

저도 다이어트 겸 운동을 위해 운동법을
찾아보고 있던 중에...~~
숀리에 대한 기사를 보고

숀리 다이어트 방법이 있었지! 하며
이에 대해 알아보니
" 8주간의 슈퍼감량 숀리 다이어트 "
라는 책도 냈더군요..
보여지기로는..
유명세에 따른 책 출간 같기도 합니다만...
확실히 TV를 통해 널리알려지기도했고...
눈으로 확인도 시켜줬고 직접해보면
효과가 바로바로 나온다며 평이 상당히 좋더군요..~~ㅎㅎ




 

책속에서의 내용은 이렇다네요...

[ 숀리 다이어트~ 
↘ ~맛보기 살짝! ]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이미지 출처 알라딘-

   

숀리의 안방헬스의 핵심 = 심장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숀리의 운동법 중에 이부자리 운동법이 있는데요,
잠자리에 들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후에!
이 운동법을 자기전에 3분만 하고 잠자리에 들면.....
자면서도 운동하는 효과를 본답니다....~~
스트레칭에 운동에 건강까지! 1석3조!!
저도 조금씩이나마 자기전에 해봐야겠습니다..ㅋ
이부자리 운동법

[다이어트 킹 숀리가 착한 글래머?]착한글래머가 되버린 다이어트 킹 숀리 트레이너

자기 전 3분. 이부자리운동법!


1. 다리 가위차기 1분
 - 이부자리 위에 앉아 몸 상체를 뒤로 젖히고 다리를 양쪽으로 벌렸다가 
엇갈리며 모앗다반복하는 가위차기 1분!

2.  양팔을 옆으로 1분
- 하늘을 보고 누워 고개를 들고 양팔 양옆으로 다리는 굽히고
상체를 오른쪽 왼쪽으로 반복 1분!


3. 등살운동 1분
- 베개를 괴고 엎드려 팔, 다리를 쭉 뻗고 상체를 들며 두 팔을 뒤로 당겨주기
다리도 함께 위로 들고 배만 바닥에 닿고 팔을 계속 위로 올렸다 아래로 당겼다 반복 1분!




위 같은 운동을 3분만하고 잠자리에 들면 자면서도 운동효과를 본다합니다..ㅎㅎ
자기전 3분이 결코 긴 시간이 아니니 충분히 할 수 있을것 같네요
효과를 본 사람들도 많다고 하니 저도 꾸준히 조금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박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9 23:23

    숀리....다이어트계의 리더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남들은 그렇게 어려워하는 다이어트지만 저 사람은 진정으로 즐기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사람같더군요.....뭐든지 즐기면서 하되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 2011.06.30 13:59 신고

      스타킹에 나와서 가르치는 모습과..
      생소 할 수도 있지만 따라하기 쉬운 운동법을 보면서
      정말 즐거워하고 재밌어하는것 같아보이기도 했던거같네요..ㅎ
      방문 감사합니다 (_ _) 꾸벅

  2. 2011.06.30 10:21 신고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요즘 많이 힘드네요...ㅠㅜ
    이책한권 사서 열독 해와야겠군요 ㅎㅎ

    • 2011.06.30 13:55 신고

      어떤 다이어트를 하고계신지...ㅎ
      살짝 보고 목차만 봐도 굉장히 체계적이라
      마음먹고 따라하면 금방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방문 감사합니다. (_ _) 꾸벅

  3. 2011.06.30 14:31 신고

    다이어트 하면 숀리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 2011.06.30 14:34 신고

      스타킹에 나오고부터는 다이어트, 운동하면
      숀리라는 이름이 떠오를정도로 널리 알려져있죠..ㅎ
      방문 감사합니다. (_ _) 꾸벅

  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30 15:43

    허어 대박이네요...
    과연 가능할까요!! 8주!! ㅎ

    • 2011.06.30 16:05 신고

      다이어트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ㅎ
      마음먹으면 못할게 뭐있겠습니까...~~
      방문감사합니다~ (_ _) 꾸벅

  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30 15:51

    정말 충격적이네요.
    아마 가능할 겁니다.
    그 정도 빼는 건 선수들한테는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지요. ^^

  6. 2011.06.30 16:18 신고

    예전에는 저런몸이 아니었던
    숀리였기에 더욱 믿음이 간다는 ~~^^

    • 2011.06.30 17:38 신고

      숀리의 변천사(?)는 놀랍지요..ㅎㅎ
      깡마른 몸에서 근육질로...~~
      근육질에서 비만까지 정말 대단하다는!
      방문 감사합니다. (_ _)꾸벅

  7. 2011.06.30 18:45 신고

    숀리..다이어트의 대명사죠...참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저렇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역시 힘들겠지만 과학적인 방법이 있는거군요...

    • 2011.06.30 18:57 신고

      이번에 보니까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10일 만에 10Kg감량한것도 올라왔던데...
      사진으로 봐도 믿기힘들더군요..
      과학적인 방법이면 정말 될지도...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_ _)꾸벅

  8. 2011.06.30 20:30 신고

    다이어트 하면 숀리죠...
    자기전 3분 충분히 할 수 있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7.01 10:50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_ _)꾸벅
      3분 투자에 건강과 다이어트까지 할 수 있다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ㅎ

  9. 2011.07.01 18:24 신고

    정말 대단한 사람이네요
    놀라고 갑니다

    • 2011.07.01 18:48 신고

      좀전에 보니까.. 숀리 폭식이라는 검색어가
      떠서 봤더니 고칼로리햄버거를 우적우적 먹는
      사진이 보이더군요....ㄷㄷ
      곧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자신이 비만인이 되어
      직접 감량하는것을 보여주겠다던데...ㅎ
      대단하다는 말밖엔 나오질 않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보내세요. (_ _)꾸벅

  10. 2011.07.02 00:35 신고

    오늘도 잠시 들러 좋은글들 구경하고 간답니다 ^^

  11. 2011.07.02 01:22 신고

    음..저 사진을 보니..왠지 모를 용기가...나도 할수 있다 아자아자..ㅋㅋ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12. 2011.07.06 10:31 신고

    직접 살을 찌운 후, 감량을 보여주는 숀리...정말 대단합니다 ㅎ
    근육질 몸이 20kg찌워지니, 보통 몸매가 되다니...신기하기도 하고요! ㅎㅎ




하나, 둘, 셋



'하나' 라는 수,
모든 수의 기본이라는 뜻에서 큰 의미를 주고 싶다.

'둘' 이라는 수,
외로움을 달래는 일을 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인상을 준다.

그런데 '셋' 이라는 숫자는
화음이라는 틀에서 아주 값진 것이다.

화음의 기본 법칙인
도, 미, 솔...
파, 라, 도...
그리고 솔, 시, 레...
모두 세 음이 합해졌다.

하나의 고집 보다
둘의 융통성
그리고 셋의 화음이
내 마음속에 깊이 자리했다.

- 김광혁 (새벽편지 가족) -

숫자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았다.


지금껏 알지 못했던
숫자의 의미를 알게 됐습니다.
세상 모든 것에
이와 같은 의미가 있겠죠?
스쳐가는 바람에도,
지나쳐 온 가로수에도...

- 내 존재의 의미를 생각하는 하루되세요.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숫자의 의미"를 알게 됐다는게.. 좀 애매하지만 숫자의 의미 부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떤 말이든지 의미부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쪽이 될 수도
안 좋은 쪽이 될 수도 있는 말, 언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네요....
역시나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비가 내려 우중충하다! 라고 말하기보다.. 비가 내리니 가슴이 촉촉해 지는 것 같네~
이렇게.. 좀 안맞는 표현....인가... ㅋ

Posted by 박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2 17:28

    분명 많은 의미가 담겨있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2 23:19

    인류의 시작은 숫자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이 숫자와 연관이 안되어 있는게 몇개나 될까요?? 이것도 숫자와 연관이 되는군요...ㅎㅎㅎ
    그 기본이 되는 하나....참 사랑해야 하는 숫자인거 같습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3 14:30

    오늘도 잠시 들렀다 갑니다^^


씨앗을 뿌리는 네 종류의 사람


인생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씨앗을 뿌리는 네 종류의 사람이 있다.

길가에 뿌리는 사람
돌짝밭에 뿌리는 사람
가시밭에 뿌리는 사람
좋은 땅에 뿌리는 사람

그동안에는 어떤 밭에 인생을 뿌려왔는가?
지금은 또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밭에 씨앗을 뿌릴것인가?

- 소 천 -

인생을 살면서 뿌리는 씨앗의 종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보면
계획도 없이 살아가거나 하루를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이 무턱대고 대중없이 사는 이가
의외로 많습니다.

- 시간은 황금보다도 귀하다!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인생은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삶을 살면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는 말과 왠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나는 황금보다 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가..
여태 어찌 지내왔는가에 대한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어 되돌아보게 해주는 글..
저 위에 네 종류 중 어디에 뿌리고 있는가 아직 머리가 지끈거리고 골치아픈것이
아무래도 가시밭에 뿌리고 있는듯한데....ㅋㅋ
하지만 밭의 종류도 종류지만 어떤 밭에 뿌려도 어떻게 뿌리는 지가
더 중요한 것 이라고 보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다만 앞으론 보다 계획적으로 하루하루 목표를 뚜렷하게 잡고 나아가야겠습니다.
Posted by 박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2 23:21

    좋은 땅에 씨앗을 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사 척박한 곳에 씨앗을 뿌렸더라도 그걸 수확할 수 있는 노력과 끈기....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니다...^^

    • 2011.06.23 17:26 신고

      그렇죠..! 땅이 좋지않다고 탓하기보다 노력과 끈기를 가지고
      임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단것을 느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_ _)꾸벅



100원짜리 동전



정신과 병원에 한 부인이 실려 왔습니다.
극도의 불안을 느껴 일상생활이 되지 않고,
사람들과 있으면 발작을 일으키키 때문이었습니다.

병원에 온 부인은 기물을 파괴하며
괴성을 질렀습니다.
진료를 하려고 몸을 구속하는데
그녀는 왼손 주먹을 꽉 쥐고 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달려들어
손가락을 하나씩 떼어내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새끼손가락을 펴니까
떙그랑 밑에 떨어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녹슨 100원짜리 동전이었습니다.

가난에 찌든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부인은
돈에 대한 집착이 대단했습니다.
자수성가하여 한 사업체를 일으킨 사장님이 되었는데
초반에 가지고 있던 돈 중 100원짜리 몇 개를
재운이 트이게 해준 계기로 여겼습니다.

누가 와서 이것을 빼앗으면 어쩌나
자신의 사업체가 무너지면 어쩌나
그런 걱정 때문에
결국 마음의 병을 얻고 만 것이었습니다.

- 김은영 (새벽편지 가족) -

100원 짜리 동전에 담긴 어긋난 집착의 마음의 병


물질은 수단에 불과합니다.
물질에 집착하고 물질을 목표로 삼게 되면
격국 그 때문에 더 중요한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100원짜리 동전이라는 제목의 글을 읽어봤는데..
"물질은 수단에 불과하다" 가 눈에 띄더군요
어느 하나에 집착 하다 보면 가질수도 있던 목표를 잃거나 멀어지는 일이니....
생각 하나로 인해 마음의 병을 앓고 잘못 될 수도 있다는 것이 무섭습니다.
앞으로 이루고자 하거나 정말 가지고 싶거나 하는 어느 목표가 있다면  그를 위해선
무엇을 해야하는지 중요한 점을 생각하며 잊지 않도록 새겨야겠네요

Posted by 박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22 23:23

    집착......참으로 무서운 것이지요....
    집착을 애착으로 바꿀수 있다면 참으로 많은 변화가 올거 같습니다...



["아"다르고, "어"다른]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정말 가슴이 답답해지게 만든 글귀를 보고.....


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요즘 복잡한 문제들 때문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들어오질 않아...
답답한 마음에 복잡함을 풀만한 것이 없을까....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이 글을 읽게 됐습니다.
처음 글을 본건 "소는 어떡합니까??" 제목을 보곤 그 재밌는 "소는 누가 키워?"를 떠올리곤
재밌겠다 싶어 눌러봤습니다.
읽고있던중....... 글 문구 중 이런게 있더군요..

"아이는 2~3년 후면 또 낳을 수 있지만 소는 일평생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도 사기가 어려우니까요!"
문구를 보는 순간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말을 해도 이렇게 말을 하나?! ...화가 났습니다.
확 꺼버리려다 살짝 마지막에 써있는 글귀를 봤는데..
가슴이 답답해더군요...



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소는 어떡합니까??

어느 여인이
아기를 업고 병원으로 헐레벌떡 들어와서는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했습니다.

의사가 진찰을 해보니
큰 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그는 도시에 있는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우리 집 소는 어떡해요?"

"아니, 아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판에
소가 뭐 그렇게 중요합니까?
소가 중요합니까? 아이가 중요합니까?"

"당연히 소지요.
아이는 2~3년 후면 또 낳을 수 있지만
소는 일평생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도 사기가 어려우니까요!"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하나요? 

- 박주영 (새벽편지 가족) -


안타까운 현실을 느끼게 하는 소는 어떡합니까??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입니까?
우리는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하면서
정작 가족에게는 소홀하지 않습니까?

- 여러분에게는 무엇이 우선입니까? -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Posted by 박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6.17 09:59 신고

    이부분은 효용가치와 관련된 가치관의 차이가 있는 부분같네요....ㅠ

    • 2011.06.20 13:41 신고

      가치관의 차이가 있다지만...
      괜히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구요..ㅜ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_ _)꾸벅

  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7 19:31

    엄....... 어렵네요...ㅜㅜ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8 21:09

    오늘도 잠시 들렀다가 갑니다^^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현대인이 조심해야 할 가장 무서운 질병 암!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시대가 흘러가면 갈수록

늘 질병으로부터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적지만..적지않은 

스트레스와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누구도 예외는 없는.. 

현대인들 모두를 긴장시키는 무서운 질병 !

암 예방 뿐만 아니라 웰빙과 건강을 위한 먹을거리가 트렌드로 자리잡은지 오래인데요...

식탁위에 잘 올라가지않는.. 생소하다면 생소한(저만 그런가요...OTL)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부추, 피망, 가지 등... 많이 있지만 요 6가지 채소들이

강력한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암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는 일명 "항암채소" 6가지를 알아봤습니다.



브로콜리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브로콜리의 효능

 브로콜리는 폐암과 대장암의 발생률을 낮추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하고, 식품에 존재하는
항암 물질중에 가장 강력한 설포라펜이 있어 최고의 암 예방 식품으로 알려져있고,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펜 이라는 성분은 위장의 기능을 좋게하고, 위염 증상을 완화시켜줍니다.
또한 위암/위궤양의 원인으로 불리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합니다.
특히 항암 물질인 설포라펜은 환경과 식품으로 섭취된 위암이나 위궤양을 유발하는 원인인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을 제거하여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합니다..(다크서클없애는데도 탁월하다는...)
 
브로콜리 추천 조리법

 브로콜리는 다른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들처럼 가급적이면 생으로 먹어야 좋지만....먹기가 불편하다면
5분 이내로 살짝 데쳐먹는 방법이 있고.. 기름에 살짝 볶아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A의 흡수를 높일 수 있다네요.

즐겨 먹는 부위(?)

 브로콜리는 보통 꽃봉오리(?)만 섭취한다는데요!
브로콜리의 잎에는 비타민 C 와 비타민 E 가, 줄기에는 비타민 A와 식이섬유가 많고,
브로콜리 새싹에는 항암물질이라는 설포라펜이 더 풍부하다니 한꺼번에 같이 먹는게 더 영양가가 풍부합니다.




양배추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양배추의 효능

 양배추에는 설레늄, 베타카로틴 등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성분이 함유되어있고,
면역기능 또한 높여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합니다.
또한 대장 내 유해성분을 흡착하여 배출하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 예방에 좋습니다.
(살짝 데쳐서.. 쌈장에 싸먹으면 맛좋은...ㅎㅎ) 


양배추 추천 조리법

 양배추 또한 속에 함유되어 있는 항암성분과 비타민 등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지만, 먹기 힘들다면 찌거나 살짝 데쳐 먹으면 됩니다.
(TIP - 양배추의 바깥쪽 잎과 심에 건강에 유효한 성분이 많이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시금치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시금치의 효능

 시금치는 바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며 
암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태아의 성장에 필요하고 임산부가 꼭
섭취해야 하는 성분인 엽산이 함유되어 있고 폐암 예방도 도움을 준다하니
 
조금씩 자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겠네요..(뭐든 과하면 적은만 못한...)

시금치 추천 조리법

 시금치의 경우는 생으로 먹을 경우 수산에 의한 떫은 맛이 강하므로 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쳐먹으면 좋습니다.
또 베타카로틴은 기름에 잘 녹기때문에 식물성 기름에 살짝 볶아먹는 것이 팁이라면 팁! 



부추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부추의 효능

 부추는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등이 풍부하고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칼륨, 칼슘이 많아 '비타민의 보고'라 불릴 정도로 영양가가 풍부하고 항암효과도 탁월하다 합니다.
부추만의 독특한 향을 유발하는 유화알린이란 화합물은 발암물질의 독성을 제거하며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위암, 대장암, 간암 등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부추 추천 조리법

 무엇이나 생으로 조리해 먹는게 좋습니다만.. 부추만의 강한 향이나 맛이 부담스럽다면 김치로
만들어 발효시켜 먹거나 기름에 살짝 익혀 먹으면 좋습니다..
또한 기름에 익힐 경우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의 흡수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



파프리카

 



파프리카의 효능

 파프리카의 효능은 첫째가 노화예방에 탁월하고, 둘째가 비타민의 황제라 불릴정도의 풍부한 영양성분 함유로
다양한 색상만큼 영양도 다양합니다. 구성 성분이 우리 몸에 없어선 안된다는 영양소인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무엇보다 철분과 함께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인 비타민A와 비타민C가 가장 높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파프리카 효능이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비타민A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것이 중요.
파프리카와 일반고추 모두는 우리몸으로 들어가면 비타민A로 바뀌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합니다.
이 비타민C는 일반고추와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또한 붉은 색의 파프리카에는 100g당 
비타민C가 140mg이며 일반 토마토의 12배가 높고, 귤의 3배이상, 딸기와는 1.5배이상으로..비타민C가
들어있습니다. 성인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이 2배에 해당되는 양입니다....
(정말 엄청난 차이.... 비싼 이유가 여기에..)


파프리카 추천 조리법

- 붉은색, 주황색은 기름에 볶아서 먹는 것이 좋다.

  위 2가지 색의 파프리카는 기름에 살짝 볶아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비타민C는 열에가하면 파괴될 수 있지만워낙 비타민C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일소스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C의 효력을 보완하고도 남는다네요....

- 노란색, 녹색은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붉은색, 주황색과는 달리 노란색, 녹색의 파프리카는 비타민A와 비타민C의 성분이 상대적으로 적은 반면 철분과 칼슘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으로 섭취를 하거나 주스를 만들어 드시는 것 이 가장 좋습니다.



가지
[암 예방에 가장 중요한 식생활]암 예방은 먹는것에서 부터, 항암채소를 알아보자.

 

가지의 효능

 가지의 특유 색을 나타내는 색소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어 동맥경화와
심장병과 뇌졸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또 가지가 가진 특유 색소 나스신과 히아신이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안에 노폐물을 녹여 배설시키기 때문에 피를 맑게 해 암의 전조가 되는 세포 손상을
억제하기도 한다는 실험 결과까지 발표되었습니다. (생각보다도 많은 효능이 있는데 잘 먹지는 않는....)


가지 추천 조리법

 가지는 열에 살짝 익히면 암 예방 성분이 거의 파괴되지 않으므로 살짝 굽거나 볶거나 삶아 먹으면 좋습니다.
또한 기름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식물석 기름을 이용해 조리하면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 E를
섭취하는데 도움이되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위 채소외에도 항암효과에 좋다는 채소는 파프리카와 비슷한 피방, 마늘, 순무, 당근 등이 항암채소로 알려져있고...
또 같은 항암채소이지만.. 다소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채소(비트, 아마인, 콜리플라워, 적양배추, 케일 등)들도 있습니다.
이 같은 채소를 습관화해 좋은(?) 식습관으로 생활한다면 암 예방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박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8 00:45

    채소가 좋다는 건 잘 알지만....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와 함께 추천 조리법도 좋네요.......
    구매 추천도 들어가보니....가격도 좋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2. 2011.06.08 07:56 신고

    최고의 음식들이라 칭하기에 모자람이 없는것들이네요^^
    평소 명심했다가 불을켜고 달려들어 섭취해야겠어욥^^

  3. 2011.06.08 08:55 신고

    암 정말 무섭네요 ㅎ
    최고의 음식들이네요 ^^
    잘배우고 갑니다

    • 2011.06.08 09:45 신고

      암이 무서운건알지만 닥쳐오지않으면...
      뭐든 흐지부지해지기마련이잖아요..ㅜ
      먹는것에서부터 준비해야겠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4. 2011.06.08 12:03 신고

    마늘도 항암 음식에 좋다고 하더군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2011.06.08 13:52 신고

    마늘도 넣을까..하다가 식탁위에 잘올라가지않는쪽으로
    쓰다보니..ㅎㅎ 항암 음식이 생각보다도 많더라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_ _)꾸벅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8 15:04

    오.. 채소.. ㅋㅋ 난 고기를 너무 좋아해... 슬슬 고기를 줄여야 되는군... 잘 보고 갑니다.

  7. 2011.06.08 15:13 신고

    채소에 싸먹는걸 늘리시는게 어떤가요...ㅎㅎ
    감사합니다. (_ _)꾸벅

  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9 17:09

    암.. 무셥죠... 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9. 2011.06.10 00:09 신고

    아.. 저희 아버지가 항상 강조하시는 브로콜리를 보니까 반갑네요 ㅎ 항상 초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는 ㅋ

    • 2011.06.10 09:59 신고

      브로콜리가 몸에 좋은건 알겠는데...
      잘 접하지 않는 채소라..ㅎㅎ
      저도 초장에 찍어먹는걸 좋아하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_ _)꾸벅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0 15:51

    오늘도 잠시 들럿다 갑니다^^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1 13:44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ㅎ 함께 화이팅해요 ㅎ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3 23:47

    싱싱한 야채를 자주 먹어야하는데 생활하다보면 잘 안되네요.
    잘 보고 가네요.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15 20:29

    암 ....생각만 해도 무서운 병이죠...
    미리 예방하려면 싱싱한 야채도 많이 먹어야 할 텐데 잘 안되요
    잘 보고 갑니다.

    • 2011.06.16 13:31 신고

      암이라는 말은 어떻게 지어졌는가도 궁금하네요
      말만 들어도 생각만 해도 무서우니...
      야채 먹는 습관이..ㅠ
      이미 굳어진 식습관도 있고.. ^^;
      차근차근 식습관을 바꿔나가야 할 것 같아요

  14. 2011.06.16 17:35 신고

    정말 무서운 질병입니다 ㅎ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11.06.27 11:08 신고

      시대가 변하면서 식습관도 변해 ...
      영양소보다 간단하게 차려먹는게 많아져
      걱정이되네요..ㅜ 갑자기 찾아올수도 있으니..
      감사합니다 (_ _)꾸벅

  15. 2011.06.29 12:05 신고

    요즘 줄기세포 이야기가 많이나오고 있던데 ㅎㅎ
    암도 더이상 무서운 병이 아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
    좋은글 잘읽고 간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 2011.06.29 16:36 신고

      처음 줄기세포얘길 들었을때가 생각나네요 ..
      만병통치의 시대가 오는줄..ㅎㅎ
      방문 감사하구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_ _)꾸벅

이전버튼 1 이전버튼